울온을하다가 잡질러에게 전재산을 날리고 좌절중인데 연화양이 불러서 부평으로 머리도 깍을겸 소환... 부평 박x헤어샾에서 15000원을주고 머리를 잘럿는데 자르고나니 뭔가 상당히 불만족스러움...그렇다고 다시 손봐달라하기엔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나와버렷음 ;ㅅ; 대략 돈을 내려고 지갑을여는순간...택배비때문에 딱돈이 15100이있는것을보고는 orz... 돈도없고 그날따라 솔칼기계도 말썽이라서 게임도못하고 뜻하지않은 정보덕에 밖에서 머엉~하니 미디어아트 채널을 보며 연화양과 수다를... 뭐 그러다보니 11시가대서 퀘스트수행후 지호아버님[응??언제 네아버님이 댄거냐!!]이 차를 태워주셔서 무사히 집으로귀환... 뭐 결론은 우울한하루엿다는겁니다 ;ㅅ;